이미지 확대보기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 첫날에 방영되는 ‘해투4’에는 김응수, 김상호, 박해수, 이창훈이 출연했다.
그중 ‘해투4’에 처음으로 찾아온 박해수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연극 무대에서 쌓아 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첫 주연작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히트시키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박해수. 그러나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후 큰 활동이 없어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은 상황이었다.
박해수는 뛰어난 관찰력을 자랑하며 타인의 성대모사 개인기를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다고 장담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로 검증에 나선 조세호는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최홍만과 휘성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박해수는 이를 재연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박해수는 이번 명절이 기다려지는 이유를 밝히며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후 가족들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말해 모두의 귀를 쫑긋 집중시킨다.
박해수가 말하는 가족들의 달라진 태도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박해수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비하인드 스토리, 학창시절 아이돌급 인기를 누린 사연 등을 공개하며 입담을 공개한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