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와 관련 가수 솔비가 4인방과 함께하는 특별 알바생으로 초빙돼 분위기를 돋운다.
첫 등장부터 그는 우아한 롱스커트에 범상치 않은 걸음걸이로 ‘로마 공주’라는 환대를 받는다.
장동민은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어보이면서도, ‘파스타 요리 대결’에서 “매운 맛을 좋아한다”는 솔비를 위해 매콤한 페퍼론치노를 투척해 썸(?) 기류를 형성한다.
솔비 역시 주방에서 열심히 요리하는 장동민을 보고 “자세가 나온다”며 칭찬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상민은 탁재훈의 요리를 맛 보고 “형 밖에 할 수 없는 아동 입맛이다”라고 하면서 감탄을 했다.
전문가들은 탁재훈의 미트볼 파스타를 맛 보고 “치즈를 좀 뿌렸으면 좋았겠다. 애도 안 먹을 것 같다라”는 혹평을 했고 장동민의 모시조개 파스타는 “생각보다 맛이 괜찮다.
너무 보편적인 맛이라 자격 미달이다”라고 했다.이에 이상민은 나도 욕심이 있어서 사업을 했다. 망하는 건 내가 안 망해봤으니까 망한 거다. 망해봤으면 안 망한다라며 첫 번째 무조건 망한다. 그러니 그걸 극복할 자신이 있으면 하라. 두 번째 아내가 함께 극복할 자신이 있다면 하라고 충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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