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진아는 다친 아들에게 “오늘은 모든 걸 다 해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바비큐 준비를 직접 해야 한다는 직원의 말에 태진아는 곤란해하며 이내 귀찮아한다.
고기를 직접 굽겠다던 태진아는 고기에 소금을 가득 뿌려 이루를 당황케 한다.
감동은 한순간, 태진아는 막상 바비큐를 직접 구워야 하자 고기에 소금을 왕창 뿌려 이루를 당황케 하는 것은 물론 날이 더워 짜증을 폭발하기에 이른다.
태진아가 ”내 성격을 닮으면 좋겠다”라고 답하자, 이루는 “그러면 결혼을 안 하겠다”라고 선언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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