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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와 송민호는 목장갑을 끼고 집 대문에…? “자연스럽게”

2019-09-14 05: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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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곧 집 밖으로 나간 김진우와 송민호는 목장갑을 끼고 집 대문에 페인트칠을 해 싹싹한 ‘젊은 피’의 면모를 보였다.


대문을 칠하고 있는 이들을 이웃 화자 할머니가 목격했고, 이에 은지원은 “종민이…이사 갔어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우와 송민호는 목장갑을 끼고 집 대문에 페인트칠을 했다.


텃밭에 나간 김진우와 송민호는 난생 처음 보는 ‘엉덩이 방석’을 장착하고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다.


일을 마친 뒤 은지원과 김진우, 송민호는 함께 수상 레저 체험을 위해 섬진강변을 찾았고, 세 사람이 손을 꼭 잡은 채 보트 위에 올라 신나는 물보라를 즐겼다.


집에 돌아와서는 ‘워니미니 하우스’의 바(BAR)에 둘러앉아 행복한 한때를 보내, ‘신-구 아이돌’ 간의 찰떡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 번 기대하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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