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문을 칠하고 있는 이들을 이웃 화자 할머니가 목격했고, 이에 은지원은 “종민이…이사 갔어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우와 송민호는 목장갑을 끼고 집 대문에 페인트칠을 했다.
텃밭에 나간 김진우와 송민호는 난생 처음 보는 ‘엉덩이 방석’을 장착하고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다.
일을 마친 뒤 은지원과 김진우, 송민호는 함께 수상 레저 체험을 위해 섬진강변을 찾았고, 세 사람이 손을 꼭 잡은 채 보트 위에 올라 신나는 물보라를 즐겼다.
집에 돌아와서는 ‘워니미니 하우스’의 바(BAR)에 둘러앉아 행복한 한때를 보내, ‘신-구 아이돌’ 간의 찰떡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 번 기대하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