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시간대에는 '추석에도 나 혼자 산다'와 '라디오스타'가 대신 편성됐다.
푸른 사관복을 입은 채 청량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세경은 “보내주시는 사랑과 성원에 기분 좋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은 물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추석 인사도 덧붙였다.
시청자들 역시 “조선판 걸크러쉬 해령이” “기존 사극 여주와 다르게 당당하고 멋진 여성이네요” “이림이 오열할 때 나도 울었네 그려” “이림 왕자로서 자각하며 눈빛부터 달라졌어” “해림이들 일도 사랑도 다 잘되면 안 되나요?”라며 응원과 지지를 보이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