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당시 안무가의 도움을 받아 안무 연습 중인 이들은 “연습 많이 해야겠다”면서 과거 영상을 보며 연습을 이어갔다.
그때, 핑클의 과거 매니저들이 연습실을 찾았다.
이효리는 “살아 있었구나”라면서 반겼다.
쭈뼛거리는 매니저에게 이효리는 “우리 무서운 거 아니지?”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무서워”라고 말하며 웃었다.
성유리는 "맞다. 목욕탕에서 나는 항상 가리고 있었다.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이진 역시 이에 공감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 기대 된다”, “콘서트 빨리 보고 싶어요”, “미모가 변하지 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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