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흠은 “저는 올해 꽃다운 41살”이라고 소개했다.
조빈은 “저는 4학년 6반이다”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김대희가 완벽한 거미 분장을 소화해 환호성을 얻어냈다.
줄에 거꾸로 매달려서 등장해 거미와 싱크로율 100% 자랑하며 장관을 만들어낸 것.
오랜 시간동안 매달린 자세를 유지해오던 그는 “무대 위에서 토해도 돼요?”라고 토로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노라조는 최근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개성파 뮤지션 부문을 수상하는 등 더욱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초특급 게스트들과의 특별 케미로 알찬 즐거움을 선사한 ‘개그콘서트’ 1014회는 월요병을 물리칠 레전드 코미디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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