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하루 아침에 '딸' 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 영화다.
차승원은 "이번에 8번방이 됐으면 좋겠다. 천 만이 문제가 아니라 300만 관객만 돌파해도 '컬투쇼'에 또 나오겠다"고 답했다.
DJ 김태균(〃 오른쪽)은 “요즘 자주 사용되는 신조어”라면서 “‘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계신 고마운 분들에 대한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라며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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