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이덕화와 김보옥은 이건 다 러블리즈 덕분이다 며~ 덕화다방

2019-09-13 10:07:07

사진=KBS덕화다방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덕화다방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0일 방송된 KBS 2TV ‘덕화다방’에는 돌아온 전 알바생 전영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덕화다방' 마지막 영업, 이들은 더 많은 손님들에게 다가가 기부금 수익을 올리기 위해 경포 해변을 찾는다.


폭염주의보가 내린 무더운 날씨에 커피차에서 고군분투하는 덕화다방 직원들과 이들을 돕기 위해 찾아온 상큼한 알바생 러블리즈 미주, 케이까지 덩달아 고귀한 땀을 흘리며 일했다.


이날 목표 판매량을 음료 100잔으로 정했으나,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이 덕화다방을 찾아 재료가 없어 못 파는 상황이 펼쳐졌다.


이덕화와 김보옥은 “이건 다 러블리즈 덕분이다”, 며 열심히 일하는 러블리즈 케이, 미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케이는 영업 도중 앳된 모습으로 김보옥을 ‘이모’, ‘어머니’라고 부르고 이덕화를 ‘아버님’이라고 부르며 ‘호칭 요정’으로 이덕화 부부의 사랑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