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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강의 역을 맡은 박상훈은!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2019-09-13 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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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P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중매쟁이) 3인방, 사내 같은 억척 처자 개똥이, 첫사랑을 사수하기 위한 왕이 벌이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로, 16일(월) 오는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어린 강의 역을 맡은 박상훈은 섬세한 감정신으로 열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가장 행복하리라 믿었던 혼례 날, 이수가 납치되듯 궁으로 들어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조선의 왕이 되어 버리면서 개똥이와 혼사는 예측불가한 전개를 맞이했다.


그 가운데, 10일 잠이 든 개똥이를 다정하게 업어주는 이수의 투샷이 공개됐다.


두 남녀 사이를 가득 채운 설레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밤공기까지 달콤하게 만드는 것만 같다.


이와 함께 혼례 당일 긴장한 개똥이와 비녀를 바라보는 이수의 스틸컷도 공개됐다.


심쿵을 유발하는 개똥이와 이수의 행복한 한때와 어쩐지 불안감이 감도는 혼례식 스틸은 두 남녀의 혼담 프로젝트가 시작될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렇듯 데뷔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인 박상훈은 '명품 아역'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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