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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노래를들려줘˝ 우여곡절 끝에 남주완송재림의 취임연주회가 시작됐다

2019-09-13 09:57:06

KBS2너의노래를들려줘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너의노래를들려줘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0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23, 24회’에서는 이영(김세정)과 장윤(연우진)이 영길(구본웅)이 사망하자 추리 공조를 하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남주완(송재림)의 취임연주회가 시작됐다.


단상 위에 올라섰음에도 선뜻 지휘를 시작하지 못하는 그의 모습에 홍이영(김세정)까지 초조하게 만드는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주완(송재림)은 장윤에게 “장윤 씨 잘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지꺼리지마. 난 이안이와 10년을 함께 지냈다. 그런데 어떻게 이안이를 죽여?”라고 되물었고 장윤은 “당신 아니면 누군데?”라고 소리쳤다. 


이영이 “창고에 누가 있었는지 알고 싶었다”라고 했고 장윤은 “그걸 알고 싶었으면 물건 안에 뭐가 들었는지 봤어야지”하고 하며 답답해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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