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84년 LA 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의 주역이었던 그는, 열일곱의 나이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돼 1979년 세계선수권대회, 1984년 LA 올림픽에서 눈부신 활약을 한 최고의 스타였다.
그녀의 딸은 데뷔 10년차 방송인인 배우 서효명으로 잘 알려져 있고, 아들 또한 패션모델인 서수원이다.
서효명은 MC·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를 뽐내고 있으며, 서수원은 엄마에게 물려받은 큰 키(박찬숙과 같은 190cm)를 살려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등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씩씩하게 역경을 이겨 온 엄마를 본 받아, 두 사람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 중이다.
서효명은 골프 MC로 활약하며 물오른 입담을 과시했다.
박찬숙의 딸 서효명은 골프방송에서 진행자로 활동하였다.
어느덧 11년차가 된 서효명은 2008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배우, 리포터, 가수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박찬숙의 아들 서수원은 패션모델로 활동하였다.
현재 휴식기인 그는 엄마와 누나가 출근한 사이 집에서 남아 청소를 하며 집을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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