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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제주 여행의 시작을... "서울메이트3"

2019-09-13 06: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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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제주도에서 완벽한 힐링 여행을 선사했다.


먼저 김준호는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프차 체험으로 차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제주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제주의 자연환경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오프로드 체험에 아빠 차칼은 물론 아이들까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주도에서의 첫 일정은 야생의 자연을 눈 앞에서 즐길 수 있는 오프로드 체험이었다.


차는 비포장길을 달리며 거칠게 흔들렸다.


차가 흔들릴 수록 아이들은 신이 나서 웃었다.


김준호는 나뭇가지에 부딪혀 아파했다.


모습을 본 MC붐은 "형님이 많이 늙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 눈앞에 펼쳐진 경이로운 자연 풍경과 제주의 바람에 가족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제주의 모습은 차칼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힐링시키며 월요일 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여행 내내 가족들을 꼼꼼하게 챙기며 챙기는 모습으로 베테랑 메이트의 면모를 뽐냈다.


폭풍 친화력으로 막내 노아와 삼촌조카 케미를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노아가 건넨 장난감 선물에 곧바로 물총 싸움으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가 하면 노아의 파스타를 탐내는 악동의 모습으로 장난기 넘치는 면모로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그때 노아가 김준호에게 물총을 건넸다.


김준호는 물총에 물을 채워서 노아에게 장난을 쳤다.


노아 역시 지지 않고 물총으로 김준호를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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