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현아는 악플 때문에 고통받는 마음을 고백했다.
본인에 대한 악플은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가족들이 함께 언급되는 것은 참을 수 없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낸 것.
서장훈은 상처 많았던 성현아의 과거를 언급하면서도 “초월을 해야 돼”라고 응원했다.
성현아의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실을 말하는게 악플이냐”,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는건데”, “부끄럽지 않냐”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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