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신지(코요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치마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신지(코요태)의 팬들은 “오늘도 미모가 열일하네요”, “추석명절 잘 잘내고 보아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뜨케 나날이 이뻐져요^0^헤헿”, “신지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vestment
2019-09-13 01:34:07
이미지 확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