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계속되는 폭우와 모기떼의 습격으로 생존 내내 고생했던 병만족은 시원한 폭포와 과일이 넘쳐나는 풍요로운 생존지에서 새로운 생존을 시작했다.
김병만 족장은 갯가재로 튀김을 해서 먹자고 했다.
병만 족장은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코코넛 오일에 갯가재와 작은 물고기를 그대로 넣어 튀겼다.
보름 팀이 공수한 고추까지 곁들여져 튀김의 맛을 더 했다.
그때 제작진이 "거머리"라고 크게 소리쳤다.
제작진의 다리에 거머리가 붙었던 것.
제작진들이 멘붕이 된 사이 부족원들도 거머리의 습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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