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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못하겠다고 하며 어려움을…

2019-09-12 15:43:05

사진=SBS런닝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런닝맨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멤버들은 ‘런닝구 팬미팅’을 위한 과제였던 단체 안무를 위해 안무가 리아킴의 진두지휘 아래 고된 연습에 몰두했다.


멤버들이 소화하기 힘든 고난이도 동작에 멤버들의 ‘멘붕’이 계속됐고 특히, ‘런닝맨’ 최고령자 54세 지석진은 연습 도중 “도저히 못하겠다. 제발 빼달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유재석은 나는 안 내려가겠다라고 하며 귀여운 생떼를 부렸고 특히 최고령자인 나이 54세 지석진은 리아킴의 안무를 따라하면서 처음에는 “너무 쉽다.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마음과는 반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몸으로 연습 도중에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주 방송에서는 빛의 신과 어둠의 신, 예언자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지난주 커플레이스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이번 레이스에서는 누구도 믿지 못하며 서로서로 의심하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질 예정이다.


고난도 추리 레이스임에도 황당한 추리들도 연달아 등장해 현장의 폭소가 끊이지 않았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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