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멤버들이 소화하기 힘든 고난이도 동작에 멤버들의 ‘멘붕’이 계속됐고 특히, ‘런닝맨’ 최고령자 54세 지석진은 연습 도중 “도저히 못하겠다. 제발 빼달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유재석은 나는 안 내려가겠다라고 하며 귀여운 생떼를 부렸고 특히 최고령자인 나이 54세 지석진은 리아킴의 안무를 따라하면서 처음에는 “너무 쉽다.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마음과는 반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몸으로 연습 도중에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주 방송에서는 빛의 신과 어둠의 신, 예언자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지난주 커플레이스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이번 레이스에서는 누구도 믿지 못하며 서로서로 의심하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질 예정이다.
고난도 추리 레이스임에도 황당한 추리들도 연달아 등장해 현장의 폭소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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