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정대철주현에게 불쌍해서…?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2019-09-12 13:09:10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는 박선자(김해숙)의 시한부 사실을 알게 된 강미선(유선), 강미리(김소연), 강미혜(김하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미옥(박정수)도 사돈 박선자가 3개월 시한부임을 전해 듣고 남편 정대철(주현)에게 "불쌍해서 어째요"라며 애통해한다.


박선자는 강미선에게 "너무 너무 힘들어서 안 되겠어"라며 투병의 괴로움을 호소한다.


강미리 또한 "언제까지 그렇게 고통스러워하셔야 되는 건가요?"라며 오열한다.


강미혜는 "엄마 다 나을 때까지 나 결혼 안 할 거다"며 "엄마 나으면 결혼하고 신혼여행도 엄마랑 같이 갈 거다"며 눈물을 흘렸다.


박선자가 계속해서 자신이 세상을 떠난 이후를 언급하자 강미선은 자신감이 떨어졌다.


엄마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고, 자신이 엄마의 빈 자리를 채울 수 없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