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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노래를들려줘'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느낌으로 그녀에게 다가가

2019-09-12 09: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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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에서는 연우진(장윤 역)과 송재림(남주완 역)이 김세정(홍이영 역)을 두고 대립하며 삼각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느낌으로 그녀에게 다가가 매회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고.


주완(송재림)이 연주회에 석현(정성모)와 함께 등장한 은주(박지연)를 수상하게 생각하고 “장대표님은 어떻게 아냐? 내가 김이안 따라 갔다고 장윤(연우진)에게 말했냐?”라고 물었다.


은주(박지연)는 “당신이 사건 이후에 홍이영게 관심을 가졌고 1년 만에 어떻게 상임이 됐다. 난 지휘자님이 바닥으로 고꾸라지는 거 보고 싶다”라고 경고했다.


이영(김세정)은 고모 영희(윤복인)의 꽃집 앞에서 영길(구본웅)을 보고 도망쳤다.


이영은 영길에게 쫓기며 그날 밤 영길에게 쫓겨서 도망갔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이영은 영길에게 “아저씨 말대로 사람도 찔러 봤는데. 고모에게 접근하지 말고 이 집에서만 나가 달라. 그럼 하라는 대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윤과 남주완은 한 여자를 두고 불꽃 튀는 견제로 재미를 높였다.


장윤은 홍이영의 곁을 맴돌며 관심을 갖는 남주완에게 불안함을 나타냈다.


두 사람이 밤에 함께 외출하는 장면을 목격한 그는 걱정과 질투가 섞인 눈빛으로 그녀의 집 앞에서 기다리며 홍이영을 향해 깊어진 마음을 드러냈다.


명석은 주완에게 “너 때문에 김이안이 죽었다. 너 때문에 홍이영의 삶도 꼬였다. 네가 그날 홍이영이 한테 그 칼만 주지 않았어도” 라는 비난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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