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민이 여섯 아이를 돌볼 동안 박나래와 이승기가 텐트를 치기로 했다.
이서진도 함께 뒤 따랐고, 박나래는 "할 수 있냐"며 걱정, 이승기는 "우리는 군출신"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곧이어 아이스크림 완성되자, 리틀이들은 앞 다투어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 박나래와 정소민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뭐든지 맛있게 많이 먹기로 유명한 브룩은 쌍둥이 그레이스에게 “여기 아이스크림 가게 또 오자!”라고 얘기해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그런데 새로운 '리틀이'인 가온이가 오징어를 좋아한다고 하자 이한이는 갑자기 오징어를 다 먹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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