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따귀 전문 시어머니’ 이휘향, ‘돈 봉투 전문 시어머니’ 박준금과 함께 ‘막말 전문 시어머니’라고 불리는 박정수의 별명이 공개됐다.
박정수는 “막말 전문인 내가 제일 낫다. 행동으론 안 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어머니계의 '라이벌 배우'를 묻는 질문에 의외의 대답을 전했다.
박정수가 공개한 '라이벌 시어머니'는 본 방송에서 공개됐다.
박정수는 “돌로 오이지를 눌러 놔야 불지 않는다. 물엿을 넣으면 더 쫀득해진다”라며 살림 팁을 전했다.
“우리 집은 항상 육수를 만들어놓는다”라며 파 뿌리, 멸치, 표고버섯 등 7가지의 재료로 들어간 특제 육수까지 공개했다.
그는"갑상선암을 겪고 항암을 두 번 했다. 근데 뭐가 잘못됐는지 침이 덜 나와서 국물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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