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떨어져 살게 된 고민녀가 부모님의 재결합을 바란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혼자 지낸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집에 가족이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인 그녀에게 보살들은 “내가 보기엔 쉽지 않을 거야”라며 어느 때보다 냉철하게 현실솔루션을 건넨다고.
서장훈과 이수근은 이혼가정에서 자란 고민녀의 외로움이 깊어 보인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한다.
보살들은 아버지의 넘치는 사랑에도 어머니의 빈자리는 어쩔 수 없다며 그녀가 느끼는 감정에 공감을 표현, 동시에 “사람은 다 외로워”라며 혼자만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로 고민녀에게 위로를 전해 주변을 뭉클하게 한다고 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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