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선영은 홍진영에게 “너랑 나랑 곧 중간에서 만나게 생겼다”라며 “나 조금만 하면 될 거 같아 이제. 나 절반 왔다”라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내 딸이지만 대단하다”라며 기특해했다.
딸의 모습을 VCR로 보던 홍선영의 어머니는 "지금 22kg 빠졌다.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 요법도 철저히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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