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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사 버전의 LATATA라타타가~ "퀸덤"

2019-09-11 18: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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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5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net 컴백 전쟁 ‘퀸덤'에서는 6팀의 걸그룹 중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AOA가 첫 사전 경연 주제로 각 걸그룹의 ‘대표 히트곡’ 무대를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퀸덤'은 AOA, 박봄, 러블리즈, 오마이걸, 마마무, (여자)아이들까지 총 6팀이 동시에 컴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만 주어지는 단독 컴백쇼를 걸고 치열한 경쟁이 이제 막 시작된 터다.


리더 전소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에 멤버 민니의 태국어 사랑의 주문이 더해지며 독보적인 주술사 버전의 'LATATA(라타타)'가 탄생했다.


(여자)아이들은 “항상 목표로 1등을 두고 간다”며 당찬 포부를 표현하며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했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주술사의 모습으로 등장한 민니. 본격적으로 몽환적이고 강렬한 ‘LATATA’가 시작됐다.


(여자)아이들 소연은 “후련하다. 멤버들이 너무 잘해줬다”라고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고, 무대를 본 이들은 “천재이시다”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인트로는 민니가 맡았다.


중국어로 '너와 나의 사랑이 불보다 뜨거울 수 있게'라는 내용의 주술을 거는 듯한 느낌이 시작부터 압도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무대 장인 (여자)아이들다운 독창적인 퍼포먼스는 선배 아이돌들의 시선도 사로잡았다.


러블리즈 유지애는 이 무대를 편곡하고 기획한 소연에 대해 "천재 아니냐"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무대 후 전소연은 "후련하다. 멤버들이 잘 해내줘서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선배 그룹 멤버들은 "멋있다", "전소연은 천재인 것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모든 무대가 끝나고 진행된 투표 결과, 첫 번째 사전 경연의 1위는 (여자)아이들이었다.


(여자)아이들은 “더 열심히 하겠다. 부담감 때문에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2위 마마무, 3위 오마이걸, 4위 AOA, 5위 박봄, 6위 러블리즈까지 충격적인 순위 발표 이후 다음 무대에 대한 부담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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