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연재는 “은퇴하고 나서 리듬체조를 하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인 한혜연과 차홍, 이사배는 손연재의 스타일을 탈바꿈시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왕언니 한혜연은 일회적인 변신이 아닌, 지속적으로 스타일링을 활용할 수 있도록 비법을 전했고, 차홍은 초간단 헤어 관리법을 전수하며 따뜻한 조언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사배 역시 친근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활약을 펼치며 ‘신의 손’의 능력을 발휘, 손연재의 이미지 변신을 도왔다.
이사배는 “세상에서 눈썹 그리기 제일 쉬운 스타일이다”이라며 “채울수록 답답해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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