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비긴어게인3' 열창하며 버스킹 준비에 나섰다

2019-09-11 14:27:11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태연이 이적, 적재, 폴킴, 딕펑스 김현우와 함께한 베를린 음악 여행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비긴어게인3' 멤버들은 베를린에서 두 번째 아침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아침부터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와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를 열창하며 버스킹 준비에 나섰다.


태연은 한국가요의 감성을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를 선곡, ‘비긴어게인’ 시즌 최초로 트로트 버스킹을 선사해 호응을 이끌었다.


한국에서부터 진심을 다해 연습해 온 아델의 ‘When We Were Young’을 폭발적인 고음의 가창력으로 선보여 현지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버스킹을 관람하던 남성 관객은 동행한 여자친구 앞에서 눈물을 훔치는가 하면 다수의 관람객들은 이구동성으로 “여자 분의 음색과 노래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