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보름은 족장이 돼 안창환, 아스트로 윤산하와 함께 바나나 나무를 찾았다.
한보름은 온 힘을 다해 줄기 잘랐고, 안창환의 도움으로 나무를 밀어 쓰러트렸다.
안창환과 산하는 일일 족장이 된 한보름을 축하해줬고, 산하는 “오늘도 보름 족장님과 함께 정글 떠납니다”라며 앙탈을 부렸다.
그때 제작진이 "거머리"라고 크게 소리쳤다.
제작진의 다리에 거머리가 붙었던 것.
제작진들이 멘붕이 된 사이 부족원들도 거머리의 습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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