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십일 제이티비시 ‘열여덟의 순간’의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최준우(옹성우 분)가 떠나는 날, 유수빈(김향기 분)은 집 앞에 놓여져 있는 준우의 자전거와 그가 그린 그림 선물에 눈시울을 붉혔다.
결국 유수빈은 곧장 버스정류장을 향해 달려갔으며, 수빈의 울음소리를 듣게 된 준우는 곧바로 버스에서 내린 뒤 떠나가는 버스를 뒤로하고 수빈을 안았다.
그리고 수빈의 눈에선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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