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종류는 스페셜 저지, 머플러, 페넌트, 핀 뱃지 4종이며, 순차적으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중 스페셜 저지는 특수한 반사 소재가 로고, 엠블럼, 등번호 프린팅 등에 사용되었으며, 평범한 프린팅처럼 보이지만 여러 각도로 움직이거나 조명에 노출되면 프리즘을 통과한 빛처럼 컬러풀한 색상으로 반사된다.
넥라인과 옆구리 메쉬 부분의 컬러풀한 프리즘 패턴, 그리고 기본 부착된 200경기 기념 특별 패치 등이 역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셜 저지는 등번호 ‘200’이 새겨져 있는 기념 유니폼 버전과, 21번이 새겨진 경기용 유니폼 버전으로 구분 판매된다.
기념 유니폼 컬러별 200장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그 밖의 제품들도 모두 200개 한정 발매된고, 6일 대구FC 공식 오프라인 팀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조현우는 지난 1일 상주와의 K리그1 28R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조현우는 지난 2013년 대구에 입단해 첫 해 14경기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현재 일곱 시즌 째 대구의 골문을 지키는 ‘원클럽맨’으로 활약하였다.
한편 대구FC는 14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R 홈경기에서 조현우의 K리그 200경기 출전을 기념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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