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 안영미가 "라스는 다 솔직해야 되는 거 알죠?"라고 말하자, 송유빈은 "잘 만났었고 지금은 정리했다"고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백지영이 '내 귀의 캔디'를 부르는 중 옥택연이 무대에 올라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백지영은 "방송할 때 저렇게 하지" "완벽하네"라고 이야기했다.
“무대 조명을 보고 공황 증상이 왔다. 눈이 풀려서 시야 확보도 안 되고 휘청거렸다”며 “무대에서 실수를 잘 안 하는 편인데 중압감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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