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셀럽파이브는 “행사 다닐 때 가장 반응이 좋은 노래”라며 응원곡 ‘영원한 친구’를 불렀다.
안정환 감독은 “벤치에서 후보 선수들은 셀럽파이브 춤을 보고 따라해야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부담감이 커서 심적으로 힘들다”고 전했다.
김용만이 “누가 했으면 좋겠어?”라고 묻자 김동현은 “나이가 좀 있으신 형님들이 하셨으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콘셉트는 청순, 아련, 발랄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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