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그가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올린 글이 공개가 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홍정욱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홍정욱은 어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최근 정치적 혼란(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과정에서 있었던 것을 말하는 듯)을 언급하며 기업을 이끄는 사람으로서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을 토로했다.
이어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를 기원한다고 끝을 맺었다.
홍정욱의 발언에 귀가 쫑긋하는 이유는 그의 정치권 복귀 가능성 때문이다. 그는 과거 한나라당 시절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나, 현실 정치에 염증을 느낀 나머지 다음 국회의선 선거에 출마하지 않았다.
그 후 정치권에서는 여러 차례 그가 돌아온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사실이 아니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일각에서 그가 조만간 정치계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는 의견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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