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동료를 만나기 전 “이들이 사실 조금 버겁다. 이들과 일하는 것 만으로도 내게 엄청난 ‘일’이 될 수 있다.
왕 골골한 사람들이랑 과연 일이란 걸 할 수 있을까 걱정”이라고 염려해 호기심을 자극한다.재형은 맨 먼저 수확에 나섰다. 유희열은 정재형이 화초를 키워 일을 잘한다고 말하자마자, 정재형이 휘청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에 유재석은 "화초에 물만 주는 애가 뭘 잘해"라고 말했다.
노동 당일 강화도로 향하는 차량에서 이들은 '피크닉 박스'에 가까운 아이스박스 구성품으로 유재석을 당황하게 하는 것을 비롯, 남다른 케미를 뿜어내며 기대감을 키운다.
"우리가 두번째로 찍는 거냐"고 묻는 유희열에게 유재석은 "녹화는 두번째, 방송 횟수로는 세번째지 이게"라고 설명하며 일터로 차량을 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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