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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처럼 세게 해라 라고 했고 이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윤비˝

2019-09-10 03: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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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쇼미더머니8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크루 디스 배틀 무대가 전파를 탔다.


1라운드는 BGM-v 크루의 펀치넬로, 최엘비, 짱유와 40크루의 윤훼이, 김승민이 나섰다.


김승민은 크루 배틀 연습 과정에서 “엘비 형이랑 너무 친해서 걱정이에요”라고 말했다.


“스윙스 형이 다시 안 볼 것처럼 세게 해라 라고 했고 이제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제 스윙스 형한테도 세게 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윤훼이는 연습 당일 “오늘 보여드릴 수 없을 것 같다”면서 “준비가 덜 되어있다”고 말해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스윙스는 “어떻게든 정신 차리는 것도 프로예요”라고 말했다.


버벌진트는 “40크루의 살아남은 래퍼들이 전체적으로 약해서”라면서도 “근데 스윙스랑 매드클라운 스타일 생각해보면 걱정이 되기도 한다 디스 배틀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도부장 차림으로 등장한 윤비는 "7080세대 선도부인데 좀 나대는 학생들을 교육 시킨다"고 말했다.


영비는 "내가 아는 윤비 형은 그렇게 센스 있는 래퍼가 아니다"라며 코웃음 쳤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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