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중 홍경민과 라라자매 라원-라임이는 외가댁이 있는 수원을 방문해 입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뜨거웠던 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늦여름. 누구보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응암동 물개 윌리엄에게는 여름이 지나간다는 사실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이런 윌리엄과 윌리엄 못지 않게 물놀이를 좋아하는 벤틀리를 위해 샘 아빠는 늦여름 마지막 휴가를 계획했다.
이들이 전통 시장을 방문한 진짜 목적은 바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음식을 선물로 사기 위해서였다.
전통 시장과 낯을 가리던 라원이는 평소의 똑라원으로 돌아와 장보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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