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혼족어플… 여행의 모든 것을~

2019-09-10 01:31:09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초보 '혼드(혼자 드라이브)'족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도 출신의 럭키에게 운전 실전 훈련을 받았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을 열어 시청자들에게 눈호강, 귀호강을 모두 선사한 제아. 이번 주에는 ‘하트시그널 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오영주가 제아의 절친으로 출격해 함께 데이트하며 제주도 여행의 모든 것을 보여줬다.


제아는 제주도 한 달 살기에 이어 1년 살이를 준비하기 위해 부동산 투어에 나서 타운하우스의 시세까지 알려줄 예정이어서 궁금증과 기대를 모은다.


집돌이 유지상은 KTX도, 게스트 하우스도, 강릉도 처음이었다.


게스트 하우스 주인은 "음악을 틀면서 칵테일도 무제한"이라고 했다.


짐을 풀고 방을 둘러보며 자신만의 시간을 만끽했으나, 새로운 방 친구가 입실하면서 분위기가 어색해졌다.


그러면서도 "안젤리나가 안전하게 운전하니까, 난 옆에서 구경하며 가고 있다"고 내심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목적지에 도착한 안젤리나는 무사히 주차에 성공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