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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18세 연하 남편 진화를~

2019-09-10 01: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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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는 노라조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함소원은 설리가 등장하자 스튜디오 밖에 있는 18세 연하 남편 진화를 불렀다.


함소원은 "남편이 부끄러움이 많다. 설리와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진화는 수줍어하며 설리와 셀카를 찍었다.


“나는 심신 씨 곡으로 데뷔를 했다”라며 운을 뗐다.


“심신 씨가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점쟁이를 찾아갔다. 점쟁이가 ‘입 옆에 점이 있는 작곡가를 잡아’라고 말했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지는 악플 낭송에서도 노라조는 쿨한 모습으로 대응했다.


그들의 긍정적인 모습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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