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함소원은 설리가 등장하자 스튜디오 밖에 있는 18세 연하 남편 진화를 불렀다.
함소원은 "남편이 부끄러움이 많다. 설리와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진화는 수줍어하며 설리와 셀카를 찍었다.
“나는 심신 씨 곡으로 데뷔를 했다”라며 운을 뗐다.
“심신 씨가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점쟁이를 찾아갔다. 점쟁이가 ‘입 옆에 점이 있는 작곡가를 잡아’라고 말했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지는 악플 낭송에서도 노라조는 쿨한 모습으로 대응했다.
그들의 긍정적인 모습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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