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18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며 ‘국민 연상연하 커플’로 떠오른 함소원이 출연했다.
MC 김용만이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함소원은 “2007년부터 하루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했다. 출산 전날에도 러닝머신을 40분 정도 걸었을 정도”라며 완벽한 몸매의 비법을 밝혔다.
러시아 출신 에바는 “그 정도면 뛰다가 낳으신 거 아니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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