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호동은 “밥동무 선배인 정연이 조언을 해준 부분은 없었느냐”라고 공승연에게 물었다.
공승연은 “이경규 선배님과 하면 빨리 집에 갈 수 있다고 했다”라고 답했다.
공승연은 앞서 자신의 동생이 출연했던 사실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공승연은 "동생이 트와이스 정연이다. 정연이가 저보다 먼저 출연했다"고 전했다.
트와이스 정연은 지난 55화에 출연해 이경규가 한 팀이 되었던 바. 이어 공승연은 "동생 말로는 이경규 선배님과 함께하면 빨리 퇴근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집주인은 머뭇머뭇거리다가 이내 "들어오세요" 라고 말해 밥동무 찾기에 성공했다.
이경규는 10개월된 쌍둥이 아이를 보며 "돌잔치 할 때 되지 않았냐. 제가 이따 돌잔치 영상을 찍어 드리겠다"며 밥동무에 응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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