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지용과 조태관이 요리쇼를 선보인 지난 첫 방송 이후 아내를 위해 진심 가득한 한 상을 준비하는 과정이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결혼 7년차 김정화 유은성 부부와 결혼 8년차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극한식탁’에서 서로 만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연기하는 아내의 키스신을 보고 난 후 생긴 재밌는 에피소드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김정화는 약식을 만든다는 유은성에 "엄마네 집에 놀러가면 엄마가 약식을 한가득 만들어놨었다"라며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유은성은 이모님들에게 "정화가 엄마 약식에 대해 얘기를 많이 했었다. 작년에 이모 집에서 약식을 먹고 '오늘 먹은 약식이 엄마가 해준거랑 비슷해'라고 했다.
엄마가 해준 약식을 흉내를 내봐도 못하겠다고 하더라"라며 김정화가 엄마의 약식을 그리워했다는 것을 전했다.한편, MC 송은이, 김신영, 문세윤, 최현석, 광희의 활약 또한 돋보일 예정이다. 다섯 MC는 김정화, 이현이 부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공감하는가 하면, 초단위로 쏟아지는 생생한 중계와 맛 평가로 브라운관 너머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MC 군단의 극한 에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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