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데뷔 25년 차인 배우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영화 '비트'까지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작 '증인'에서는 변호사 순호로 분해 진정성 있는 연기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 이어 제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까지 각각 영화대상과 연기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임을 증명했다.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상어' 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2017년에는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여자 최우수상과 MBC 연기대상 월화극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또 이하늬는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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