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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미나즈’ 은퇴를 결심했고 가정을 꾸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2019-09-09 11:01:10

사진=니키미나즈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니키미나즈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래퍼 니키 미나즈가 은퇴를 발표했다.


5일 니키 미나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은퇴를 결심했고 가정을 꾸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10대 시절 동갑 소녀를 성폭행한 1급 강간 혐의로 4년을 복역했고 이후 총기사건을 일으켜 1급 살인죄로 7년을 더 감옥에서 보낸 인물로 논란이 됐다.


그럼에도 굳건한 사랑을 드러내며 연애를 이어온 니키 미나즈는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트위터 계정을 'Mrs.Petty'로 바꿨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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