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니키 미나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은퇴를 결심했고 가정을 꾸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10대 시절 동갑 소녀를 성폭행한 1급 강간 혐의로 4년을 복역했고 이후 총기사건을 일으켜 1급 살인죄로 7년을 더 감옥에서 보낸 인물로 논란이 됐다.
그럼에도 굳건한 사랑을 드러내며 연애를 이어온 니키 미나즈는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트위터 계정을 'Mrs.Petty'로 바꿨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