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충남교육청, 55개교 태풍 '링링' 피해..."신속 복구 추진"

2019-09-09 10:45:25

[키즈TV뉴스 오수현 기자] 충청남도교육청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도내 55개 학교 71개 시설이 피해를 입었으나 수업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8일 발표했다.

피해 지역은 천안, 아산, 보령, 서산, 논산, 부여, 예산, 태안 8개 지역이었으며, 태안이 발생건수에서는 가장 많았다. 피해시설물은 지붕 마감재, 외벽 등이 많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8일 오전 피해상황을 보고받은 뒤 체육관 외벽 치장 벽돌이 떨어지고 식당 연결통로 비가림 시설이 훼손된 태안여고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둘러보고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교육시설재난공제회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조속한 피해복구 추진으로 학생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