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망의 첫 의뢰인은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였다.
5일 MBC '언니네쌀롱'이 방송됐다.
첫 게스트로 손연재가 등장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무대 위에서 늘 진한 메이크업을 해온 터, 색다른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은퇴 3년 차, 아직도 스타일 방황 중입니다.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어요'라고 의뢰했다.
손연재는 질끈 묶은 포니테일에 흰 블라우스,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고 왔다.
평소 스타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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