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은희와 임성빈, 김광규가 매물 찾기에 나선다.
단층 주택을 찾은 세 사람은 어느 때 보다 꼼꼼하게 집을 살핀다.
임성빈은 집과 관련된 전문 지식 뽐낸다.
홍은희도 주부들이 알 수 있는 주방 시스템을 쉽게 설명하며, 똑소리 주부의 면모를 보인다.
김광규는 남다른 레트로 감성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고풍스런 느낌의 빈티지 대문은 물론 라탄 인테리어와 철제 캐비닛을 본 김광규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추억을 소환했다고 전해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집 안을 살펴보는 도중 폭염에도 집안 곳곳을 살피며 발품을 파느라 겨터파크(?)를 개장한 김광규 덕에 모두가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모습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여기는 에어컨이 없는 거죠?”라며 에어컨 옵션의 부재를 센스 있게 알아챘다.
김광규 역시 “계곡물에 몸 담그고 왔다”며 상상초월 입담으로 응수해 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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