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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초기증상’ 자료에 의하면 2012년에서 2016년 사이 폐암의 5년

2019-09-09 0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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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폐암의 생존율은 우리나라의 중앙암등록본부에서 2018년에 발표한 자료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자료에 의하면 2012년에서 2016년 사이 폐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남녀를 합해서 28.2%(남자 23.7%, 여자 38.6%)라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다.


치료할 때에는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치료법도 병기에 따라, 그리고 환자의 전신 상태와 치료 적응도에 따라 달라진다. 주된 방법은 수술과 항암화학요법(항암치료)과 방사선치료가 있다.


초기 증상이 없어서 어느정도 진행 된 이후에 감기처럼 기침과 객담(가래) 혹은 객혈의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폐암의 증상으로 단정지을 수 없어 진단은 어렵기 때문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대다수의 환자들은 폐암 진단 시에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호소하는데, 폐암의 초기 증상으로 가장 흔한 것은 기침이다. 기침은 폐암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이지만, 다른 호흡기계 감염 및 천식이나 흡연과 관련된 만성 폐질환에서도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무시하기 쉬운 증상이다. 3주 이상의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검진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


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폐를 구성하는 조직 자체에서 암세포가 생겨난 원발성(原發性)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긴 뒤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옮겨 와서 증식하는 전이성(轉移性) 폐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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