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손연재 “스트레스 해소법? 답답해 춤 배우고 있다”

2019-09-09 00:41:00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방송 캡처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언니네 쌀롱'에는 전 국가대표 손연재가 데일리룩 스타일링을 요청했다.

'언니네 쌀롱' 대망의 첫 손님은 손연재로, 은퇴 3년 차에도 여전히 스타일링이 어렵다며 데일리룩을 제안해달라고 부탁했다.
첫번째로 한혜연의 방에 들어간 손연재는 한혜연이 제안한 데일리룩 5가지를 번갈아서 입었고 한예슬, 이사배는 프렌치 시크 룩에 표를 던졌다.

차홍은 "머리를 자주 묶나요?"라고 물었다. 손연재는 "스타일링이 어려워서 그냥 묶고다닌다"고 말했다.

차홍은 우선 가위를 빼들고 잔머리 컷을 했고, 이후 머리를 푼 후 원하는 스타일을 물었는데 손연재는 더 어려보일 것을 걱정하며 단발을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
차홍은 손연재의 머리를 해주며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질문했다.

손연재는 "그게 큰 문제인 것 같다. 이걸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가 있는 사람이 부럽다. 어려서부터 안되는 게 많았다. 그래서 아직도 찾고 있는 중이다. 원래 몸을 움직이고 표현했던 사람인데 요즘 안하니 답답해서 춤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질문을 받은 한예슬은 "아무 것도 안하는 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인 것 같다. 뭘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고 대답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