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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린가드’ 않았다 해당 발언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2019-09-08 21:07:11

제시린가드.출처=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제시린가드.출처=페이스북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맨유는 알렉시스 산체스를 인터밀란으로 임대 이적 시키면서 등번호 7번이 공석이 된 가운데 제시 린가드가 7번을 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Stadium Astro'의 진행자 미셸 리는 방송에 출연해 "믿지 못하겠지만 산체스가 떠나자 린가드는 등번호로 7번을 요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셸 리가 그런 발언을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린가드는 등번호로 7번을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다. 해당 발언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 논란으로 린가드는 엄청난 비판을 받았는데, 맨유에서 경기력이 좋지 못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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