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설경구와 조진웅은 영화 ‘퍼펙트맨’으로 첫 번째 호흡을 맞췄다.
조진웅은 “사실 롤모델이 경구형”이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함께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곽윤기 선수는 “기사 나기 전날 알았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서 그런 기류가 보였다”이어 “누나 2세 낳아서 쇼트트랙 시키고 싶으면 나한테 얘기해”라고 말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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