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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도착한 곳은 맑은 물이 가득한 강가였다.

2019-09-08 16:07:08

사진제공=MBN자연스럽게
사진제공=MBN자연스럽게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방송된 ‘자연스럽게’에서는 은지원과 김종민이 그림 같은 섬진강변을 따라 어딘가로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아름다운 꽃밭과 울창한 대숲을 지나 이들이 도착한 곳은 맑은 물이 가득한 강가였다.


이들은 대어를 꿈꾸며 낚시를 시작한다.


자칭 ‘강태공’ 김종민은 찌를 수면 위로 제대로 띄우지도 못해 은지원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결국 은지원은 “낚시를 그렇게 하는 게 어딨어”라고 불만을 토로하며 직접 낚싯대를 잡는다.


은지원이 낚아 올린 ‘대어’의 정체를 확인한 김종민은 그야말로 ‘동공 확대’의 진수를 보여줬고, 은지원 역시 입을 다물지 못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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